상자 6개와 복습 주기
앱이 실제로 쓰는 간격이에요. 새 단어는 0번 상자에서 시작하고 틀린 단어도 여기로 돌아와요. 5번 상자는 잘 아는 단어의 자리예요.
- 0번 상자 새 단어·틀린 단어 매일 방금 배웠거나 방금 틀린 단어
- 1번 상자 매일 매일 아직 익숙해지는 중
- 2번 상자 3일마다 3일마다 조금씩 기억에 남기 시작
- 3번 상자 매주 7일마다 거의 아는 단어
- 4번 상자 약 2주마다 16일마다 잘 아는 단어
- 5번 상자 매달 35일마다 장기 기억
답은 네 가지, 움직임도 네 가지
카드마다 얼마나 잘 알았는지 골라요. 솔직하게 답해야 일정이 제대로 돌아가요. ‘어려움’과 ‘모름’은 벌점이 아니라, 흔들리는 단어를 더 연습하게 하려고 있는 거예요.
| 내가 누르면 | 단어는 | 다음 복습 |
|---|---|---|
| 모름 | 1칸 아래로 (0번 상자 아래로는 안 내려가요) | 내일 |
| 어려움 | 지금 상자에 그대로 | 2일 후 |
| 알아요 | 1칸 위로 (최대 5번 상자까지) | 새 상자의 주기대로 |
| 쉬움 | 2칸 위로 (최대 5번 상자까지) | 새 상자의 주기대로 |
단어 하나, 복습 4번, 두 달
단어를 하나 배워서 1번 상자에 들어갔고, 다시 나올 때마다 ‘알아요’를 누른다고 해 볼게요. 그 단어의 일정은 이래요. 27일째 복습 뒤에는 35일 동안 다시 보지 않아요.
- 0일째레슨에서 배움, 1번 상자로
- 1일째 복습: 알아요, 2번 상자로 이동
- 4일째 복습: 알아요, 3번 상자로 이동
- 11일째 복습: 알아요, 4번 상자로 이동
- 27일째 복습: 알아요, 5번 상자로 이동
- 62일째 다음 월간 확인
복습 간격을 두는 방식 뒤에 있는 연구가 궁금하다면 Flashcardly의 학습 원리를 읽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라이트너 시스템이 뭔가요?
1972년 세바스티안 라이트너가 발표한 플래시카드 복습 방법이에요. 카드는 상자에 들어가고, 잘 아는 카드일수록 더 높은 상자로 올라가 덜 자주 보게 돼요. Flashcardly는 매일부터 한 달에 한 번 정도까지, 상자 6개를 써요.
복습 계획을 직접 세워야 하나요?
아니요. 앱이 모든 단어를 기억해 두고 복습할 때가 된 단어를 보여 줘요. 답만 하면 돼요.
단어를 잊어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모름’을 누르면 한 칸 내려가서 내일 다시 나와요. 처음으로 완전히 돌아가지 않으니, 몇 주 동안 알던 단어는 금방 회복돼요. ‘어려움’을 누르면 지금 상자에 그대로 있고 2일 후에 다시 나와요.
복습은 무료인가요?
네. 복습과 레슨 다시 하기는 모든 플랜에서 무제한이에요.
내 덱에도 적용되나요?
네. AI 덱을 포함해 내 덱의 카드도 같은 상자 6개를 같은 간격으로 거쳐요.
